퇴사 · 모든 회사 / 모든 직무
Q. 계약만료로 파견직 퇴사하는데 욕 먹고 있습니다.
1. 파견직이고 이번 주 계약 만료 예정. 2. 근무 한 달쯤에 엘베에서 사수 만났는데 이때 받은 재계약 질문에 하고는 싶지만 확실하지 않다고 말함. 3. 만료 몇 주 전에 파견사에는 재계약 안 한다고 전달. 4. 파견사에서는 막달 셋째 주까지 회사에서 문의 없으면 자기들이 전달하겠다해서 기다림 5. 양쪽에서 연락 없어서 자연스럽게 계약 종료라고 생각 6. 마지막 주인데 공고도 안 올라와서 파견사에 물어보니 그제서야 회사에 연락 7. 지금 왜 회사에 직접 말 안 했냐고 욕먹는 상황임 제 입장은 - 중간 퇴사도 아니고 계약 만료라 별도 합의 없으면 종료가 기본이라고 생각했음. - 회사가 재계약 의사가 있다면 먼저 문의할 줄 알았음. - 팀이랑 교류 거의 없고 자리도 떨어져 있어서 따로 말할 기회도 없었음 지금 하도 지적 받고, 왜 그때 하고 싶다고 했냐며 하도 지적을 많이 받아 제가 큰 실수를 한 건가 불안합니다ㅠㅠ 이 회사가 제 희망기업이라 더욱 속상하기도 하고요...
2026.02.24
함께 읽은 질문
- Q.Lorem ipsum dolor sit amet, consectet
- Q.Lorem ipsum dolor sit amet, consectet
- Q.Lorem ipsum dolor sit amet, consectet
궁금증이 남았나요?
빠르게 질문하세요.





